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있는 남이섬' 여행 이야기 (주차장' 입장권' 관광코스)
북한강에 있는 남이섬은 홍수 때만 섬으로 변하던 강섬으로' 청평땜이 만들어지며 섬을 이루게 되었다고 하죠?' 남이장군(南怡將軍)묘가 있어서 강섬 이름도 남이섬'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춘천 여행 명소 남이섬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 남이섬 주차장 유료' 6.000원 . '서울 방면에서 들어가면 남이섬 민영주차장' 있고, 이어서 매표소 앞이 제2주차장'
서울 방면에서 들어가면 ● 남이섬 민영주차장' ● 제2주차장(카카오모릴리티주차장) 나오고' ● 도로 오른쪽에 제3주차장이 니오죠 ' 제1주차장 카카오모빌리티는 매표소에 위치합니다 제4주차장은 펜션가 쪽에 있습니다,
제1주차장을 내비게이션에 찍고 들어가는데 매표소 부근에 어르신 한분이 무어라 하시길래 창문을 내리니 여기 주차하라고' 우리는 4.000원 받는다고' 집 주변 공터에 공간을 확보하고' ㅎ ㅎ' 못 들은 체 할 수도 없어 차를 주차하고 매표소로 건너갑니다'
👌 입장권; 성인 16.000원 (배 +입장료)
👌 남이섬 배 운항 시간; ● 08; 00~ 09; 00, 30분 간격 ● 09; 00~ 18; 00 10분~ 20분 ● 18; 00 ~ 21; 00' 30분 간격'
배에 승선 합니다' 선실 내부는 가장사리로 의지가 배치되어 있고 5분 여 만에 춘천시의 자랑' 남이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겨울인데 하얀 왕국은 펼쳐지지 않았죠 서해안 쪽에만 눈이 내린 모양이니... 일기예보를 살펴보지 못한 내 잘못이 커요' 눈 내린 하얀 남이섬을 찾고 싶었거든요 벼르고 별러서 말이죠' 남이섬을 다녀간 지 근 15년은 넘은 거 같아요 변화가 큽니다' 기억 속 남이섬은 온데간데없어요' 그땐 이른 가을이었지만 뷰가 많이 달라졌어요 ' 건물이 너무 많아요 카메라가 닿은 곳이 건물입니다' 카페 식당 등등... 춘천시의 자랑' 남이섬 여행애 들어가 보죠
남이섬에 도착해서 타고 온 배를 바라보니 여행객들 나라를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거의 외국인들이었거든요 히잡을 쓴 여행객들도 보이고' 화장실은 여러 곳에 만들어져 있어 불편은 없었고' 선착장 풍경부터 둘러보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우선 볼거리와 관광코스를 선정해야지요 우르르 몰려 가는 곳은 중앙통로?? 잣나무 숲길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사방을 둘러보며 관광안내도를 찾아봅니다
뭐 하는 곳인지는 알 수 없고 감상에 들어가죠
안에서 바라본 남이선착장 풍경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관광객들도 있고 안내도를 찾아 관광코스를 선정하죠
음 코스별로 봐도 특별하게 코스를 선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잣나무 숲길로 들어가며 좌우 볼거리 관광하고 끝까지 가서 우틀해서 강변을 둘러보며 메티세콰이아 길로 들어와 중앙 잣나무숲길에서 벚나무 강변길을 둘러보고 선착장으로 나가는 코슬 잡아봅니다
옛 은행나무 숲길이 없어진 게 아쉬워요 많이 '' 어린 은행나무들이 있지만 가을에나 볼만한 거리가 될 거 같아 이번 여행애 패스하고' 남이섬 여행을 이어갑니다
관광청/ 유모차 휠체어 의무실 등 위치하는 거 같았고
바닥은 빙판길이 있어 조심할 곳이 있었고요
예전 뷰는 자연적인 맛이 있었다면 현재는 시대에 맡게 변화한 거 같아요
카페 먹거리 등등 ' 체험장도 있었고
나미 아이슬란드 잔디광장 자리 같았고
이곳은 눈썰매장'
곳곳에 불을 피워 추위를 센스를 더했고
잣나무숲길에 풍선??
서담이라는 카페 벽에 설치된 분수 같은 곳이었고
매력 있게 만들어 놨어요
중앙통로? 잣나무숲길로 다시 들어와 여행을 이어갑니다
뭔가 2% 부족한 느낌은 내 여행 스타일 하고 안 맞기 때문이죠? 인공적인 뷰보다 자연적인 뷰를 좋아하고 하죠
날씨가 추워 한참을 앉아서 모닥불 속에 빠져 듭니다
모닥불이 남이섬과 잘 어올린다는 생각도 들어요 '' 이상한 건 불을 쬐는 사람들은 몇 퍼센트 안 되는 내국인들이라는 거죠 ㅎㅎ 외국인들은 모닥불을 싫어하나? ㅎ
남이섬 여행이 어쩌면 내 생애 마지막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 다시 가고픈 여행지를 둘러보기도 하지만
사랑의 동전 던지기
나눔 열차가 지나가서 한 장 담아본다
벚나무길에서 사진도 남 간다 끝에 도착하니 우틀할 예정이다
하늘 분수대라는 곳이군요
우트라니 별장'이라는 곳인데 숙소 같아요' 펜션?
조용히 지나가 달라는 문구가 문 앞에 놓여 있고요
강변으로 나오니 뭔가 탁 트이는 감정이다. 남이섬 여행하며 답답하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건물들 구경하며 지나온 느낌
어음이 없는 거 같지만 지나가는 배 한 척에 얼음 깨지는 소리가 크게 들리고
강변 기를 크게 돌아봤던 옛 기억이 납니다' 아무것도 없는 풀숲 구간도 있었고 강변을 걸어 한 바퀴 돌아본 기억이
안내도엔 호텔 정관루라는 표시가 있던데 여기를 말하는 것 같고
배 타는 곳
역시 우리는 이런 풍경이 좋다는 느낌이죠 얼마나 멋져요 한 폭의 동양화
배 타는 곳 같은데 탁자가 있어요 커피 한잔하고 메타세콰이아 길로 들어서니 이곳은 관광객이 많아요 우리 둘이 분수대 쪽을 돌아왔거든요
메타세콰이아길이 인기가 좋아요 사람들 보는 눈은 비슷하죠
메타세콰이아길을 나와 도가기 체험관을 들어가 봤어요
조용합니다 예쁜 도자기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밖에는 무료쉼터'라는 안내문이 있고
남이섬 여름은 새들의 천국이죠
올빼미도 산다고 하고' 새소리가 고요함을 깨는 그런 섬' 겨울에는 얘들만 있군요
남이섬 겨울 여행은 하얀 눈 덮인 풍경이었지요' 여름이면 온토우 새들로 가득한 남이섬을 보게 되는데 눈 없는 남이섬 여행은... 아쉬움이 커요
여행하면 먹거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 식당 메뉴는 패스하고
잣나무숲길로 들어와 모닥불로 몸을 녹이고 남이장군묘를 둘러보고
강변 벚나무길로 내려간다
남이장군묘
모반의 혐의로 처형된 비극적 운명의 젊은 무장'이라 하죠' 한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인물 중 하 사람일 것이라고 기록하고
남쪽의 강변길은
나미 선착장으로 나오니 배가 들어옵니다
짧은 여행이었지만 남이섬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뷰가 있죠
가을이 가장 이쁠 테지만 여름도 좋고' 겨울 여행도 나음 운치 있어 좋습니다
배 표는 왕복승선권이라 바로 승선합니다 따로 선표 검사는 없죠 들어올 때만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집라인 타고 들어오는 것도 보람 있을 거 같아요
선착장에 도착하니 대기실에 사람들이 많아요 바로 차를 빼서 춘천을 떠납니다. 춥고 ㅎㅎ
겨울 남이섬 여행은 하얀 눈이 수북이 쌓일 때 다녀가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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