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중순' 겨울 바다 풍경이 물씬 풍기는 누런 황금 벌판을 걸어보는 시간이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시흥갯골생태공원과 같은 갯골에서 갈라진 다른듯 같은 페염전 자리에 만들어진 자연생태계를 ' 복원한 생태계 공원으로' 다른게 있다면' 소래다리 부근에서 양쪽으로 갈라져 하나는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이어져 인천대공원까지 연결된 수로를 형성했고. 한 갯골은 시흥갯골생태공원내로 흘러 들어온 갯골 끝자락에 위치한다는게 다르다' 소래포구까지 큰 바다'라는 이름을 가졌던 갯골이 두 갈래로 갈라지며 만들어진 살아있는 수생식물 등' 철새들의 보금자리로 지역내에서 보기드문 수생식물 군락지로 보호되어 있는곳이다 늦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계절에 찾아가는 소래습지생태공원' 한적한 평원에 스산하게 다가오는 갈대숲' 억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