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여행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좋았다 장자도 선유도 둘레길부터 몽돌해변까지 걷다가 차 타다가 쉬어가는 1박 2일 여행 후기 이번 여행의 숙소는 무녀도로 정했다' 식사 메뉴가 좋다는 신시도 민박집은 화수목요일이 휴일이었다 무녀도 민박집들도 휴일이다 숙박과 여행 일정은 내 담당이다. 없으면 천막을 준비해야 할 판. 다행히 무의도에 민박집을 구하고 우리는 평택 안중을 집결지로 정했다 여행을 주선한 친구가 안중에 살기 때문이다각지에서 시간 맞춰 도착한 친구들과 차에 물도 싣고 준비도 했는데 부족한게 많았다.. 군산시에서 장을 보려던 계획은 한 친구가 채석강을 보고 싶다는 말에.. 격포항에서 시장을 보게 됐는데... 채석강은 잊은 채 하나로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