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충남〕' 아산 외암마을 여행' (민박 입장료 주차장)

레드아이 지브로 2025. 5. 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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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설화산(해발 441m)  서남쪽 구릉지에  자리 잡은  아산 외암마을 ( 牙山 外巖마을) 예안 이 씨 집성촌 '민박 체험장 등 여행 후기

아산 외암마을 가는길

 
공주시  마곡사에서 노숙을 한 우리는  국도를 타고 귀가하던 중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외암마을 여행을 추가하기로 하고 5분 여 길을 벗어나니  외암마을 주차장이다 ' 이른 시간 다녀가는 사진작가들 모습에서 사진은 일출 한 시간 전 후가 좋다는 말이 생각난다  외암마을 입장료가 있지만 출입이 자유로워   이른 시간 다녀가도 무방하다'  조선시대 집성마을의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외암마을 둘러보자 

 주차장 (무료) 앞은  설화산에서 흘러온  개천이 흐르고'  외암마을 입구로 진행하면 문화유산과 건물이 있고  매표소 안네 판이  세워져 있다'  
외암마을 입장시간: 하절기 09;00~ 18; 00'  노숙한 탓에 지금 시간은 08시 조금 넘어간다'  여러 사람들이 다녀가는 것을 보았으니  매표소 앞으로 간다 ' 
시내버스 운행 시간표' 관람요금표 ' 매표소 창구는 닫혀있는데  차량은 쉴 새 없이 드나든다 ' 마을 사람들? 여행객이면 주차장에 있을 건데 뭔 차량들이 이리 많이 다니지?   매표소는 다리 건너기 전에 있고' 저작거리는 입장료와 상관없는 곳에 위치하는데... 다리를 건너니  이정표가 있고  왼편애 마을 할머니들이 농산물을 팔고 있었다'  쑥게떡' 미나리 외' 나올 때 산다는 말을 남기고  관람 안내표실르 보니 물레방앗간 이 시점이다
 

 외암마을 저잣거리 버스 시간표/ 관람요금표'
 

외암마을 안내도
설화산에서 흘러온 개천을 건너  왼쪽부터 진행하게 되는데 
첫 번째 만나는  물레방앗간

 

 요렇게 관람 방향 표시가' 
 

 이정표'  진행하는 방향 >>> 외암민속관' 공연장' 떡메치기장' 체험사무실' 모유수유실' 전통혼레장 ' 담장은 전체가 돌담이었다
 

 

 떠매 치기 ' 외암민속떡매장' 란 글자가 보인다'  아직은 아무도 문 연 곳이 없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옛 농기구도 보이고 
 민속관 전 지역 금연이라고'
 

 전통혼례장을 지나면  상류층 가옥 중류증 가옥을 관람하게 된다
 

상류층 가옥 앞에서 나드리님'
 

상류층 기옥 안내도'  
 
 

상류층 가옥 내부 모습
 

전통혼례장 

 중류층 가옥' 안방  대청' 건넌방 부엌  곳간채  문간채(사랑방)
 

 
중류층 가옥 건축물

 
 

 

 중류층 가옥을 나오면  일반가옥이 나온다
 

 초가집과 닭장 등 

 왼편으로 이어진 관람은 끝이 나고 위쪽으로 올라가니  소달구지도 있었고 '
 

 

하서원' 민박 체험장 등 
 

 민박을 한 분들 차량과 주민분들 차량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외암마을 관람은 민박과 체험집 등을 관람하게 된다
 

 

곡식을 찧는 도구 
 

 민박집은 초가집도 있고 참사댁 등 기와집도 있는데  많은 분들이 민박을 하고  있어 '' 한 번은 민박을 하고 싶어  눈여겨보며 관람을 이어간다
 

 여행하기 좋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작가님들도 여럿 만나고 ' 
 

 ㅂ

 
분위기 좋은 골목길을  걸어가며  우리나라 좋은 곳 많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천 여곳을 여행하며 느낀 것은  내 생애 여행지를 다 돌이 보지 못할 거라는 것은 화실 한 거 같다
 

 비교적 기와집에 민박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나는 한집을 선정했다' 느티나무 집  초가집' 찻집도 있었고' 엿치기 집도 있고 
 

기화 33 민박 카페 ' 수제 전통 찻집 쌍화 대추 ; 란 글도 오미자차 등
 

 물병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알아볼 사람이 없어   나뭇가지 늘어트리는 방법?  병충해 방지법??
 

 교수댁은 연세 드신 분이 있다고 문 두르지 말라는 문구도 
 

 

 
주민은 첨 만났다 
 

참판댁에도  민박 손님이
 

 싸리문  농어촌 민박 안내문이 붙어 있고
 

 농어촌 민박집 연엽주' 안내문도
 

 

큰 돌을 돌려 곡식을 빻던 도구도
 

 

 풍덕댁 방면으로 진행하는데 이제부터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그냥 외암마을 관람 ㅎ
 
 

외암리 진사댁 블루베리...  
 

 

 보이는 집이 엿체험장
 
 

근무 시간이 아닌지 아무도 없었다
 

식혜' 글자가 보이고/ 청국장 고추장 간장 등등

 

 

 보호수  느티나무 수령은 600년이라고' 둘레가 170cm' 수고 21m
 

느티나무 뒤로 보이는 느티나무 민박집에서 쉬고 싶은 눈도장 꽉  ㅎ
 

 

느티나무 민박 전번이..
 

 느티나무 민박집 맞은편 집
 

 아산 외암마을 관람을 마치고 약속했던 할머니 농산물 가판대
 

 나드리닌 좋아하는 청국장은 맨 끝에 집에서  가운데 집은 쑥개떡' 미나리 ' 맨 끝 할머니한테 미안하다' 한가씩 사라니까   나드리님이 가운데 할머니한테  사는 바람에  돌아보지 못하고  다리를 건너며 많이 파세요... 인사말을 뒷전에  던지며 다리를 건너니 매표소 직원이 있었다  직진하면 저잣거리  엎을 보니 잔치국숫집이 보인다 할머니 3인 방 
 

 

저잣거리에서 유턴 국숫집으로  

할머니 3인방이 운영하는 잔치국숫집에서 아침을 먹는다  맛은 지역마다 특징이 있으니 호불호가 갈리겠고    외암마을 여행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돌아와 개천 건너 외암마을을 보니 이제 살짝 알 거 같았다'    외암마을 관람시간은 1시간 30분 걸렸고 '''  못 돌아본  골목도 있을 거 같지만 마음만큼은 다 돌아본 거 같은 느낌이다  외암마을   살짝 옛 시절로 돌아간 거 같은 아침을 열었다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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