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 트레킹

서산 여행 ' 간월암 (看月庵) 간월도 서산 갯벌의 향기를 담다

레드아이 지브로 2025. 4.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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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작은 암자 간월암  (看月庵) 달을 보고 홀연히 깨우침을 받았다는 간월암은  만조 때면  섬으로'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면 사람 발길을 허락하는 간월암  간월도 끝자락에 위치하는 작은 섬이다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간월암 가는길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 1길 119-29 (내비게이션; 간월암주차장) , 주차' 입장 무료

 

 

 

간월도 간월암 (看月島'看月庵)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한 암자로 서산 당일치기 여행지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서산 관광지 9경 중 3경에 이름을 올린 관광명소다 

간월암 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물때가 밀물 시간이다   천수만중에서도 지대가 높은 간월암 가는 길은 한 시간 후면 잠길 것이니  간월도 간월암 트레킹 시점을  공용주차장  -> 스카이워크  -> 간월암 -> 간월도선착장 -> 간월도 해안길 순으로 정하고  공용주차장을 출발한다 비는 후두득 떨어지기도 하고  바람은  6/ms 예보한다' 

모자는 챙 모자로 푹 눌러쓰고  우비도 배낭에 넣고' 스카워크로  올라서니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간다

 

 

 

간월도 여행지중 간월암 다음 인기가 많은 곳으로 공용주차장 부근에 있다    길이는 60m 노을이 아름다워 해질 무렵이 여행 피크탐임아라는 스카이워크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중 하려는 여행객들이 많아 우리는 패스하고 돌아 나와   풍경이 좋은 바닷길을 따라 간월암으로 간다'

 

 

바다에는 아이들 모습도 보이고  천수만의 보물섬 죽도'도 희미하게  조망되고 탁 트인 바다가 주는 안정감도'... 바다 갸주는  여행의 행복도...  나그네 발길에 묻어 서산 간월도 여행의 깊이를 더해 갈 무렵 간월도 앞에 섰다

 

 

주차장 소나무 숲길 방면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간월암' 볼 간(看) 자에  달 월(月) 자를 쓰는 간월암' 만조 때면 바다에 떠 있는 자그마한 섬에 색감을 더한 암자가 갈 수 없는 성역처럼 보이기도 하는 간월암' 여행의 깊이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간웡암속으로 들어간다

 

 

입구에  푸른 잎이 보이고 문이 보인다  일주문?  2층으로 먼저 올라 1층으로 내려가는 코스 ' 올려다보는 건물이 종무소 

무학대사가 창건하고 폐사되었다가....  다시 창건됐다는  간월암을 감상하다

 

 신도 49제 ' 천도재를 지내는  모습'  이승을 떠나는 날이라고 하죠. 불교는 잘 모르지만 ㅎ

 

 

간월도 일몰 장소로' 스카이워크'   소나무주차장' 간월도 선착장' 간월암'

 

이곳은 관음전 '이고'  

 

 종각' 나드림님 타종 시 늉 한번 하며 씩 웃는다...  ㅎ

 

 

 1층으로 내려와 올라다 본 암자  

사월초파일' 석가모니 탄신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연등이  달려 있는 모습' 용암각이다

용암각 앞 천수만 풍경을  제일 잘 볼 수 있는 장소가 간월암인 거 같다

 

 

 용왕각을 돌아가면 모퉁이에 수도가 있고; 공양실이다

 

기념품 판매소를 끝으로 소나무주차장으로  이정표 있는 곳에서 좌틀해서 계다을 내려가면 선착장이다

 

 서산의 관광 명소  간월암 주차장에서 몇 발자국 걸어가면  곱게 피어난 연꽃 한송이처럼 예쁜 암자 간월암을  나와 계단을 몇 개 올라가면  소나무숲 왼편으로 게단이 있다

 

 

간월암 여행을 마치고  간월도 선착장으로  이동 등대로 가기 전  섬으로 변해가는 간월암을 감상한다' 

 

 간월도 등대  일출일몰이 가능하다는 간월도 등대

 

간월암 입도는  늦게까지 가능해 보인다

 

 간월도 선착장과 주차장'

간월도 여행은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편안하게 필요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고'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어 해산물 구경도 여행이 된다

간월도 여행을 여러 번했고 건어물 젓갈등 구매도 여러번 했지만  선착장에 이렇게 많은 매장이 있는 줄 오늘 알았다

간월도 해산물 판매 물품은 이곳에 있었다 

 건어물' 젓갈류 등  가게'

선착장에서  늦은 점심을 먹기로 하고' 식당으로 들어가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주인아주머니  ㅎㅎㅎ  바지락 없는 칼국수 

칼국수가 나왔는데  뭔가 이상하다' 국물도 그렇고'   공용주차장 부근에서 굴밥도 먹어보고' 칼국수도 먹어봐서   아는데 이런 경우는 첨 ㅎㅎ 

사장님... 작년에 폭염으로 바지락이 천수만에 잡히지 않는다고'...???   그래도  ㅎㅎ

여행 중 싫은 소리 한번 안 했지만  기분은 좀... 없다고 하면 될걸    이렇게 끓일 거라고  

사진은 패스하고'' 한다' 

 

 

 간월도입구가 보인다'  소나무가 몇 그루가  입구 이정표처럼 보인다' 잠시 후면 저곳에 우리가 있을 텐데   

 

 

해변을 따라 공용주차장으로 진행 

 주차장 들어가기 전  건어물 가게 들려 곰소 상표 찾는 나드리님'  ' 트레킹 끝나고 사지?? 보기만 한다고 뭐가  있는지'' 주차장 아푸가게들은 없어지고 건물을 새로 지었더라 우리가 애용하던 매장인데..

차로 들어어가  우비도 내려놓고    간월도 트레킹을  이어간다

 

주차

간월도 선착장을 돌아오니  바닷물이  많이 들어왔다  좌틀해서 

 

잘 만들어진 간월도 해안길을 따라  걷는다  식당을 폐업을 했고

을씨년스러울정도로 간월암 부근과 달랐다

 

 주차장' 대부분 차박하는 분위기  화장실도 있고' 간월도 차박 하기 좋은 장소로 보인다

 

 간월도를 가로질러 간월도 입구에 도착하니 나드리님 쉬잔다

 

 안면암에 이른 두 번째 여행지 서산 간월도 트레킹에 피곤한가 보다

잠시 간월도 입구에서 쉬는데  서해랑길 64코스 트레커분들이 자주 보인다  

 

 차도를 따라 걷는 갓길' 차량 통행이 많은 편이다   

 간월암 소나무 주차장도 보이고 간월도 선착장과 등대도 조망되니   간월도 트레킹도 끝이 보인다

 

 

 간월도 주차장에 도착했다  5.2km  길지 않은 간월도 트레킹 간월암 여행은 봄철에 다녀가기 좋은 당일치기 여행지로  갯벌의 향기를 담으며  간월암 여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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