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가볼 만한 곳 하면 어디가 생각날까요' 제부도'궁평항' 고즈넉한 국화도' 뚝배기 맛난 입파도' 보다 심신의 안정을 찾아주는 걸으며 평화를 느끼는 곳이 있어요 ' 전곡항 고렴산수변공원이 그곳인데요 경관이 아름다워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은 흔하지 않답니다' 허공에 달린 해상케이블카 때문일까요' 고렴산과 멀리 떨어진 해상관광데크 때문일까요' 힐링코스 전곡항 고렴산수변공원으로 떠나 봅니다

□ 주차장; 전곡항 ↔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전곡정류장 주차장' 무료 ' 고렴산수변공원 입장료는 없으니 일찍 돌아보는 일정을 잡았죠' 해상데크 열리는 시간은 07; 00 ' 야간 개장은 아직 모르겠어요' 해상데크에 전구는 달려 있는데.. 아침 일찍 가니 입구에 문이 잠겼더라고요 '
전곡항' 고렴산수변공원 코스 ; 고렴산수변공원 코스 공사 구간이 있어' 코스 선정이 필요해요' 2025년 8월 2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공사 기간입니다 ' 공사기간이 길어 보이죠? 알고 보니 짧은 기간에 공사가 완공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전곡항에서 궁평항까지 해안데크가 열릴 예정인데... 고렴산과 안고렴으로 이어지는 해상구간이죠' 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쉼터 구간과' 해상데크 끝 지점이 공사 구간으로 통제가 되고 있거든요 ' 공사가 완료되면 트레커를 비롯한 관광인파가 어마할 거 같아요' 2차로 제부도까지 공사 계획이랍니다
궁평항에서 전곡항까지 경기둘레길' 서해랑길이 있기는 하죠' 정비된 구간은 궁평항에서 백미리항까지 ' 다음은 제방 및 해안을 따라 전곡항 탄도항 선감도로 넘어가는 길입니다'
밤새 비가 쏟아지더니 아침이 되니 그치고' 우리는 우산을 챙겨 들고 전곡정류장주차장으로 들어갑니다' 새벽이라 차단기가 안 올라가는 거 아닌가 했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차량 두 대가 있고 사람은 없는.. 주차장은 지하도 있으니 꼭 윗 주차장에 머물 필요는 없지만 윗 주차장 케이블카 정류장' 고렴수변공원 둘레길이 이어집니다'
코스 선정을 우리는 해안데크 먼저 했어요' 하늘은 잔뜩 흐렸지만 이른 시간에 바다 뷰를 보고 싶었죠 사진도 낮보다는 나을 거 같고 말이죠'

화성국가지질공원' 500m 유턴 표시가 있고' 공사 중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란 팻말이 있는데 문'은 잠겼고' 아예 개방을 안 하려나? 반 의구심을 갖고 요트의 요람 전곡항 구경에 들어간다'
전곡항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 섬 뷰는 상당히 좋다

화성시 관광지로 유명한 제부도' 안산시 관광지로 유명한 탄도 누에섬' 너무 멋지죠' 여행의 기본은 다 본 거 같은 포만감이 가득합니다' 제부도' 누에섬 사이로 보이는 곳은 대부도 메주리 섬 방면인데 아주 먼 섬 같은 느낌도 드니 신비한 바다세상 속을 들여다봅니다

전곡항에는 우리나라 요트는 다 이곳으로 모아다 놓은 듯한데.. 이곳으로 요트를 띠우는 모양이고' 우리는 등대로 걸어가며 전곡항은 물론 서해바다 뷰를 감상하는데 깊은 곳까지 맑아지는 기분이다 ' 비 내린 후 아침 공기는 너무 좋았다

전곡정류정' 지금처럼 물이 많이 들어온 날' 케이블카 타고 제부도 오가면 느낌이 상당히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그 앞을 돌아가며 해상데크가 있는데... 몇 시에나 문을 개방하는지 궁금하기도

제부도로 연결된 케이블카 와 제부도 풍경; 제부도는 어촌체험장 방면으로 꼬리가 이어지듯 작은 무인도가 보이고' 오른쪽 제부도 제비꼬리 해안데크도 조망되는 이른 아침 여행은 이런 뷰가 좋아 부지런 떨곤 한다

전곡항 요트' 사진은 일부분이고' 어마하다' 요트 주인이 다 있는지도 궁금할 정도' 전곡마을에도 곳곳에 요트인걸 감안하면 수(數)를 아는 사람도 없을 듯하고 뒤로 보이는 산은 안산대부광산퇴적암층이 있는 곳으로 전곡항고렴산수변공원과 탄도누에섬' 대부광산퇴적암층을 함께 여행하면 하루가 짧을 것 같다

제부도와 누에섬 사이로 대부도 메추리섬; 영흥도 화력발전소도 조망되는 전곡항' 비 갠 아침 시야가 좋아서 좋은 아침 공제선에 눈을 붙이니 승봉도가 보이더라


안산 탄도 누에섬 바닷길로 유명한 풍차' 모세의 기적이 열려라 입도가 가능한 누에섬과 제부도

전곡항 등대' 전곡항 쌍등대; 항구 입구가 좁아 두 개의 등대를 두고 있더라

물속에 잠겨 있는 누에섬 가는 바닷길도 풍경이 되고' 지금 탄도항은 대공사 중' 주차장은 포장마차가 반은 차지하고' 탄도항이 생길 때부터 있던 공중 화장실은 포장마차가 접수 퇴근할 때 문을 잠그고 퇴근 탄도 야경을 찾는 사람들 고충이 많을 듯'

전곡항 테마어항 방파제 등대' 바다 건너' 안산 탄도항

안산시 인기순위 2위를 고수하는 탄도항과 누에섬' 지금은 탄토는 주차용도' 누에섬 탄도바닷길이 여행지로 남은 곳
이제 백업해서 고렴산수변공원 여행에 들어간다
고렴산수변공원' 해안데크 개방 시간은 07; 00


화성국가지질공원 아치문을 통과하면 해안 기암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빨처럼 보여서 이빨바위라 불러보고' 해안데크를 따라 물 위를 걷는다' 썰물때보바 실감 나는 해안데크' 멋지다 깊은 수렁 속으로 들어가듯 빨려 들어가는데 그 모습이 너무 이쁘다


암벽이 책을 쌓아 논듯한 모양으로 윗부분 색깔은 천연컬러로 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뷰를 감상하며

고렴산수변공원'해안데크를 걷는다' 빗 방울이 떨어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걸어가는 나드리님' 기분 업 된 모양이다
멋지다' 화성 전곡항 해안데크

고렴산 암벽' 자세하게 보니 신기한 부분이 많은 그래서 이곳에 해안데크를 구상했나 보다' 했는데 이 코스가 궁평항까지 이어진단다' 이른 시간 사람이 나온다' 언제 들어갔지?? 관리인'이 분이 문을 열었고; 끝까지 이상유무를 관찰하고 나가는 중이다' 몇 가지 물어보니' 이코스가 궁평항까지 해안데크가 이어지고 그 작업을 하느라 공사구간으로 중단되었으니 돌아 나와야 한다고' 고렴산과 안 고렴 섬 어떤 다리로 연결되는지 알 수 있나요? 물으니 인도교로 다리를 놓는다고' 돌아가면 보인다고 하시며 가시더라

해안 기암을 담아보는 나드리님'

구역마다 다른 뷰를 보여주는데 암벽에 자라는 식물이 궁금해졌다 ' 특이한 것은 암석에 해조류가 붙어 있지 않았다

길게 이어지는 것 같지만 실제 거리는 입구에 붙어 있는 안내문에서 보듯 500m' 걸어보니 짧은 거리는 아니다 볼거리 많고 바다 위를 걷는 재미도 좋다' 물때를 밀물 때' 만조 때맞춰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제부도 가는 바닷길도 물속에 잠겼고' 윤돌과 도리도 암석이 나도 섬이라고 ' 뷰를 만들어주

줌으로 댕겨서 잡아보니 바다 끝은 당진시 석문 일대로 보인다

해안데크는 고렴산을 가운데 두고' 반바퀴 돌아 곡선을 그리며 화성시 서신면 일대를 보여준다


전곡항과 궁평항 둘레길 공사장이 보인다' 안 고렴 섬'

돌아보는 뷰도 멋지다 전곡항 여행은 뿌듯함이 있어 좋다

이곳은 바닥이 보이는 곳으로 물기가 있어 줄을 띠워 놓고 갔더라


공사 중 통제구간' 공사 전에는 고렴산으로 이어져 쉼터를 만나고' 갈림길에서 전곡항정류장 방면과 주차장 방면 갈림길로 주차장에서 연결되어 여행이 가능했던 곳

주차장 끝 부분이 보인다'

안 고렴 섬으로 연결되는 공사구간'

백업하며 감상하는 풍경은 너무 좋았다




탄도와 누에섬' 탄도바닷길' 연간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는 곳' 바닷길 거리는 1.2km

고렴산수변공원 안내도를 살펴보니' 여기서는 케이블카로 올라' 고렴산 둘레길을 걷는 게 낫겠다


케이블카 정류장 올라가는 길에 핀 꽃' 빗물을 머금어 색감이 좋았고




고렴산 둘레길 안내도를 살펴보고 길지 않은 코스니 다 돌아보기로



전망대 길과 해안길로 갈라지는데 나드리님은 전망대로 보내고' 해안길을 돌아보고 백업해서 전망대로 올라간다




해안길은 계단을 내려가면 쉼터가 나오고'


해안둘레길에서 조망을 없고' 식물 감상하며 걷는딜



쉼터 의지가 있고 이정표를 지나면 갈림길 쉼터' 백업해서 전망대로

전망대 오름계단 ' 금방 전망대 도착 기다리는 나드리님이 사진을 담고 있더라


고렴산 전망대 ' 전망대에서 보이는 것은 없으니 다음 길을 진행하려는데 나드리님 뭐 좀 먹고 가잔다 당떨어진다고' 전망대 2층에는 의자가 없어 아래로

안 고렴 섬 조망되고

에너지 보충 중' 나무가 자라서 전망대 역할에 한계가 있는 듯하다



쉼터' 해상데크로 가는 길' 통제' 주차장 가는 길' 정류장 가는길

주차장으로 돌아가며 고렴산 둘레길 산책은 끝이 나고


휴게쉼터' 전곡정류장 가는길 이정표에서 주차장 가는 계단이 있으니 내려간다

주차장에 공사구간 위치를 잘 그려 놨더라;

주차장 직원들도 출근하고' 분위기는 유료 같지만. 무료 주차장이었다'
화성시 가볼 만한 곳;' 하면 제부도를 비롯해서 궁평항 등을 찾지만 ' 분위기 좋고' 고렴산수변공원; 해안데크는 화성시 가볼 만한 곳 1위로 추천하고 싶다' 각 여행지마다 분위기라는 게 있는데' 전곡수산시장은 조용한 편이고' 코너마다 데이블을 갖고 있는데 다른 점이고' 고렴산과 해안테크' 분위기는 다시 찾고 싶어지는 여행지였다 ' 궁평항과 연결되는 둘레길이 기다려지지만 고렴산수변공원 은 남녀노소 누구나 여행하기 좋은 장소로 추천하며... 전곡항 여행을 마무리한다
'도보여행' 트레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석모도 여행 ,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바람길). 칠면초군락지 ↔ 민머루 해변,짧지만 풍경은 충분하더라 (9) | 2025.12.26 |
|---|---|
| 가평 트레킹 명소' 용추계곡(九曲) 연인산명품계곡길 도보여행(트레킹) ' 주차장 및 구간코스 (0) | 2025.11.19 |
| [가보고싶은 섬] 금당도(金塘島)' 트레킹 코스(가마바위' 적벽청풍)' 배시간' (13) | 2025.08.25 |
| 인천 세어도(細於島) 수도권에 있는 섬 여행' 조용한 숲과 바다 뷰에 빠지다 (15) | 2025.07.16 |
| 포천 국립 수목원(광릉 수목원) 여름에 나들이 여행하기 좋은 수목원을 찾다 (0) | 2025.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