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당일치기 여행지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선재도) 버드러지너출길 해안데크' 산책'길' 기암과 바다 뷰가 멋진 곳 여행 후기

선재도(仙才島)
수도권 당일치기 여행지 ' 대부도와 영흥도 사이에 위치하는 면적 1.972㎢ 해안선 길이 10.9km'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산책하는 선재도 여행길 '버드러지 노출길' 썰물이면 잠시 건너가 해루질도 하는 딴두부리섬 여행 후기
□ 선재도 둘레길 버드러지너출길 주차장; 버드러지 주차장은 현재까지 없으며' 넛출선착장 부근 갓길에 차량 몇 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전부' 드무리해변' 방면은 주차 공간이 없다
□ 대중교통; 인천 장수차고지 ↔ 영흥도를 운항하는 빨간색 버스' 790번' 승차' 선재도 드무리해변입구 하차'
□ 버드러지 너출길 코스; 드물해변입구 → 드무리펜션가 → 드무리해변(두물해변 ) → 딴두부리섬(해루질) →드무리해변 → 해안데크 (헤상관광길 ) → 넛출선착장 → 드무리해변입구 버스정류장 ' 4 km.
□ 식당; 선재대교 방면 소망식당 박대정식 등 등
● 선재도 버드러지너출길 트레킹 1차 집결지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 버스 정류장
영흥도행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4호선 오이도역이 좋다' 09; 45분 버스를 타기 위해 집결시간은 09; 20분' 비가 세차게 내린다'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에 속한 선재도 일기 예보는 9시면 그친다는 예보' 등산모임이 변형되어 술 마시러 가는 친구들이 많으니 비 오면 어떠리' 시커먼 구름이 덮더니 한바탕 쏟아지는 틈에 ' 버스정류장에서 술 마시는 놈들은 첨 본다' 사람들 미간이 찌푸려진다 슬며시 정류장을 걷는다...
빨간 버스가 들어온다 인천 장수차고지 ↔ 영흥도를 운행하는 버스 배차 간격이 한 시간이 넘어가나 보다 ' 40여 분 걸려 드무리해변입구 하차 곧바로 진행을 이어가려니 시간은 지체되고' 시작기점을 드무리해변으로 잡으니 몇 친구들은 넛출선착장에서 기다린단다' 드물 해변 입구 원점회귀 코스 차도를 따라 들어가면 사거리 갈림길 좌틀' 이정표가 있고 산으로 오르는 차도길 펜션단지로 넘어가는 길이다 고개 위에 이정표가 있다' 왼쪽 차도길 이정표는 죽은 길'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드무리해변에 닿는다

오전 내내 간조 때라 딴 두부리섬을 추가로 넣어 산책을 이어가지만 갯벌에 바지락이 많다보니 주저앉아 바지락 조개 캐는데 열중하니 이것도 여행인가 한다 혼자 딴두부리섬을 돌아보고 드무리해변에 도착하니 음악을 틀어놓고 난장판이다' 아이고야' 좋은 게 좋은 거' 술파티도 하고' 시간은 지체된다' 출발 15분 전' 짐 챙기고'' 그냥 여기서 있잖다 ㅎㅎ
출발 쓰레기는 술 안 먹는 총무 차지고' 선재도 둘레길 버드러지너출길 산책을 이어간다'














드무리해변 가는 길' 멋들어진 쉼터가 있으니 음악을 틀더니 ㅎㅎㅎ 트레킹 하며 이런 일이... 친구들이 좋다니 나도 좋지만 쌍팔년도 나들이 풍경이 펼쳐지고 한참을 기다려 다시 출발 버드러지넛출길 헤안데크'는 짧다 재밌게 놀다가도 될법하지만 여행의 에티켓은 지키는 게 좋다
산에서 꼴불견 1위는 수십 년간 변하지 않고 1위를 고수하는 음악 틀고 걷는 사람이고 ' 꼴불견 2위는 단체로 둘러앉아 먹고 마시는 게 등장했다' 젊은 친구들 등산 인구가 늘어나면서 나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매너는 시대에 맞춰 가려고 노력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한다'

해안데크'는 중간에 한번 끊어지는데 부드러운 조약돌' 선재도 사는 친구가 땅에 대한 설명을 한다 골짜기가 형성돼 물이 치닫기 때문에 건물 신축이 어려운 곳이라고

버드러지 넛출길은 끝을 맺고' 넛출선착장에 도착' 영흥대교를 사진에 담았다 건너다 보이는 선착장은 진두 선착장' 연륙교가 만들어지기 전에 여객선이 운항하던 선착장' 지금은 요트가 많은 걸 보니 요트 선착장인 거 같다 여객선이 끊어지고 어선은 넛출항에 정박하지 않았다

선재도 둘레길' 버드러지넛출길 산책은 끝이 나고' 드무리해변입구로 올라간다
눈길을 끄는 게 있는데 감' 사과' 빗방울이 맺혀 영롱하게 보이더라


식당으로 이동' 식당은 영흥대교 앞에 있고' 선재대교 부근으로 이동' 맛집이라고 말하는 친구를 따라 소망식당으로 들어간다 손님들이 많았고' 우리들은 박대기 정식으로 식사를 주문한다'
식사 후' 선재대교 입구' 편의점 옆 카페에서 둘러앉아 수다 삼매경에 접어들고' 밀물시간이 되니 총무가 물어온다' 물들어 오기 전에 목섬이라도 다녀와야 하는 거 아냐'... 그래 셋이 얼른 배낭을 추슬러 목섬을 바라보니 물이 출렁거리고 있었다

해외 CNN 방송이 한국의 아름다운 섬 1위에 선정하기도 했다는 선재도 목섬' 모래언덕이 물에 잠기고 있었다 차도에 올라서 바라보며 아쉬운 발길을 카페로 돌리며' 선재도 가볼 만한 곳' 버드러지너출길 트레킹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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