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덕산〕 가야산(伽倻山)가야봉 최단 등산코스 와, 차박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와 서산시 운산면과 해미면에 위치하는 가야산맥 주봉 가야봉 최단등산코스' 그리고 산 공기 마시며 산에서 하룻밤 지내는 차박 이야기
가야산 등산은 대부분 상가리 남연군 묘가 있는 상가리 주차장을 이용해서 (옥양봉 621m , 석문봉 653m 가야봉 678m) 3개의 봉을 등산하는 게 보편적인 덕산 가야산 등산코스' 우리는 서산 여행을 마치고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하는 가야산 kbs중계소로 향했다' 포장도로가 일정하지는 않지만 산 정상 부근까지 오를 수 있는 유일한 도로다
마을을 지나 숲속으로 들어가니 나드리님 어느 블로그를 봤는지 여기서부터 걸어 올라가잔다 돌길이라고' 무슨 돌길?? 포장도로가 일정하지 않을 뿐이지 그렇지는 않다고 안심을 시키고 산불감시초소에 주차를 한다' 위에도' 주차공간이 있지만 여기서 보는 가야산맥 뷰가 멋지기 때문이다 가야봉에서 해미면과 석문봉 옥양봉 일락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를 볼 수 있다면 여기서는 무명봉으로 이어지며 덕숭산까지 이어지는 산그리메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도를 떠러 올라가다 주차공간 위 암봉 위로 올라가 사진도 담아가며 멋진 산그리매를 감상한다

뒤로 원효봉과 헬기장'

수덕사 덕숭산까지 이어지는 금북정맥 산 그리메는 가야산 최고의 뷰를 보여준다' 조금 더 올라가면 한국방송공사 kbs 중계소' 철문이 있고'

원효봉 중계소' 안내석/ 해미면 방명 풍광을 감상하고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공간이 있는 곳에 철문이 있고 아래 등산로 입구가 있다

가야봉 등산로 입구 뷰


가야봉 최단코스 가는길 ' 처음에 이런 돌계단을 내려가면 갈림길이 나온다' 헬기장 상가리 주차장 가는 길과 가야봉 가는 길
평상 사이트 두 개가 있고 이정표도 있는 그다음 구간은 아직도 얼음아 녹지 않은 등산로 구간이 나오더라


대부분 상가리 하산길 등산로를 이쪽을 택하는 경우가 많고'

얼음이 덜 녹은 구간이고

5분여 걸어오면 계단이 보이고 가야봉 정상이다'

가야봉 최단 등산코스답게 배낭도 없이 빈 몸으로 정상에 오른 사람들

석문봉 옥양봉 가는 등산로

가야산 가야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덕산면 풍경

석문봉과 해미면 방명 뷰

충청남도 3대 명산(계룡산 오서산 가야산)중 한 곳으로 가야산 봉우리 중 석문봉이 암석이 가장 많고' 상가리 주차장에서 계곡 따라 바로 올라오는 코스다 ' ' 3개의 봉우리 산행을 주로 하고' 원효봉은 비탐지역이다


상가리 저수지'아래가 상가리 마을' 흥선대원군 아버지 남연군 묘가 있는 곳으로 등산로 입구가 된다


가야산 정상석과 가야봉 정상석 16년도 산행 때도 두 개가 있었다

예산군 덕산면 일대 풍경 농경지가 많았다

돌아간다' 나드리님이 오다가 돌아갔다 다리가 안좋은데 등로가 돌길이라 불편하다고 ''' 16년도 다녀갔으니 됐다고 ㅎ 빨리 돌아가는게 좋겠다 싶어 커피 한잔 안하고 돌아간다



등산로 입구에서 기다리는 나드리님



내려가다 사진 한 장 담는다 요즘은 다녀가는 길이 마지막이지 싶다


여행은 여유가 있으면 좋더라 마음의 여유 느긋하게 파트너 이해를 담아 싫다면 하지 않는 게 좋고 여행은 고집할 이유도 없다 여행은 서로를 보듬어 가는 안내자로' 어려운 고비도 함께하니 서로 이해하게 되는 폭이 넓아지더라
가야산 차박지 중계소 가는 길 주차공간' 헬기장이 제일 넓지만 뷰가 막혀 답답하고' 산불감시초소 주변이 차박지로 좋더라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 사진 담기도 귀차니즘이 발동 ㅎㅎ 그런데 늦은 밤 차량 하대가 올라오더니 우리 차 앞에 주차하고 공간에 텐트를 설치하고 바람의 언덕을 실감 나게 즐기시는 모습에서 다른 모습을 보았다

덕산 가야산 최단 코스' 중걔소 등산로' 왕복 15분이면 될 거 같더라 사진도 담고 풍경도 감상하고 여유 있게 커피도 한잔하고 하며 느긋하게 다녀가면' 30분 정도 소요될 거 같았다'
산 공기는 절말 상쾌했고' 반짝이는 별은 보지 못했지만 올여름은 빛나는 별을 보러 산 꼭대기 차박을 꼭 할 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