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 트레킹

[인천] 영종 구읍뱃터 배시간표 및 산책로' 여행 후기

레드아이 지브로 2025. 2. 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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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중산동에 위치하는 구읍뱃터 선착장' 오붓하게 즐기는 대중교통' 이용한  영종 나루터 이야기를  포스팅합니다  원래 이름은 제비가 많은 섬이라 하여 자연도(紫燕島)라고 불렸다고 하죠'' 영종도와 자연도가 매립 연결되면서  지금의 영종도'란 이름표가 탄생하게 됐다고   
영종도 들어가는 길은 영종대교' 인천대교를 주로 이용하는데  알고보면 월미도 선착장을 이용해서 영종도로 들어가는 길이 더 빠르고 비용 절감면에서도 우수한 거 같아요
 

 
배표와 시간을 정리해 볼까요 
인천 월미도 선착장 ↔ 영종도 구읍뱃터(영종도 선착장)  거리;  3.8km. 시간; 15분. 
★ 카페리호 선박 운항 시간표; 인천 → 영종  평일 08;00~  17; 00 , 토. 일요일; 09;00~ 17; 00 , 시간 정각에 출항'   영종~ 인천  선박 운항시간표;  평일  07; 30 ~  17; 30.  토일요일; 09; 30~  17; 30분 ' 매 시간 30분 출항 
※ 평일 운항시간이 빠른 걸 알 수 있죠' 이유는 출퇴근하는  분들 때문이라는군요'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이용하지 않고'  카페리호를 이용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차 도선 비용은 승용차 기준 ; 7.500원
★영종도 요금표 :  편도 요금, 대인 3.500원. 경노(65세 이상) 2.000원 . 학생;1.500원. 소인, 1.000원
승용차 일반' 7.500원' 경차'6.500원. 버스; 소형 8.000원 중형버스; 9.000원 대형'11.000원, 외 오토바이 ; 4.000~ 6.000원' 화물차 톤수별로 1톤~ 1.4톤 7.500원  ~ 
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영종도 구읍뱃터 나들이 여행을 떠납니다. 중앙역 수인분당선을 이용 인천역 하차' 월미도 선착장까지 2.2km 룰루랄라 도보 여행을  이어가니 월미공원이 나오고' 월미도선착장에 도착합니다 '
 

 
여행 중 토닥이랄 거 까지는 없지만 월미공원역(월미바다열차)에 도착하니 오른쪽으로 가잡니다' 왜?  이정표가 오른쪽에 월미도 선착장이 있다고'  바로 넘어가면 월미도선착장이 나오는데... 아니랍니다' 이정표가 전 부부터 오른쪽으로 가라는 이정표를 봤다고.  아니 공원으로 들어가 언덕을 지나면  공용주차장이 나오고 호텔에서 내려가면 월미도선착장이야.
이정표 따라가잡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고...  ㅎ ㅎ .. ㅠㅠ  그럽시다' 그렇게 해서 한참을 빙 돌아 월미도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하나  알게 된 게 있는데 공용 주차장이  바닷가에도 하나 더 있더군요'   민간 주차장은 7.000원' 싼 건가요?  비싼 편이죠  입차하면 칠천 원인데    월미도 공원은 식당 비끼는 없는데 주차 비끼는 있어요  ㅎㅎ
매표소에서  배표를 구매하고 대기실로 들어가죠 승선 입구가 대기실에 있어요
나드리님 힘들었는지  간식을 먹으며 내게도 권합니다,ㅡ. 여행은 배고프면  시각 청각 다 무뎌지죠  여행 때 꼭 챙겨 나오는 습관이 생겼어요'  해안 둘레길 걷다 보면 시골길이고 가게도 없으니  쫄쫄 굶을때 가 많죠 그렇때마다  먹여서 델고 다녀..  입에 붙었어요  ... 그러려니 합니다' 여행은 못 마땅해도 웃고 넘어가야 유종의 미를 거둘 수가 있어요 ㅎ'  
 

 
 차량 먼저 승선을 하는데 길어요  많이들 들어갑니다' 인천대교 5.500원이니까  시간 비용 면애서 카페리호가 우수한 면이 있군요' 시간도 빠르고'  
페리호 내부 모습은 유람선?  갈매기와 한바탕 전쟁입니다' 우리는 조용한 게 좋아요' 2층 선실에 자리를 잡고  슬그머니 3층을 구경합니다 갈매기들 신났어요' 새우깡'  바닥도 갈매기 응아'  이 맛에 배에 타는지도 모르죠  아이들도 신나고' 2층은 고요합니다  떠들썩한 단체 손님들도 3층에 모였어요 '' 층 칸마다 의자 형태가 달라요 
2층에 내려와 창문을 보니 갈매기 응아가  페리호 청소 한번 해야겠어요'  ㅎㅎ  금방 구읍뱃터에 도착합니다  첫번째 건물이 어시장 건물이예요  9층 건물??   1층은 어시장' 윗층들은 식당이고  횟감을 선택하고 나면 층수와 식당을 이름을 알려주죠' 여느 어시장과  같아요  회를 닥터가 먹지 말라는 권유도 있고 해서 구워먹는 식당을 찾아요 .  이식하신 분들은 날거를 못먹게 하죠  면역억제제 복용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나드리님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래도 구읍뱃터에 왔는데  뭐라도 먹고 트레킹을 시작해야죠  칼국수' 간단하게 바지락 칼국수' 만원' 싼편입니다 ..해물칼국수는 2만원' 싼거 간단하게,, ㅎㅎ 맛있더라고요' 대부도' 오이도  월곶 소래 등등  먹어봤지만 이 집 맛있어요' 

식당을 올리고 하는 성격은 아닌데  구읍뱃터 들어가시면 칼국수 추천합니다  맛있어요 ' 대분분 식당 메뉴는 같아요  조개구이 칼국수' 여행삼아  구읍뱃터 어시장 들려서 먹고 돌아가는 분들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 어시장으로 들어가는 분들도 많고  트레커들은 많지는  않은데  다들 어디로  가시
나 했더니  레일바이크가 있더군요' 해변을  벗 삼아  틸만헤 보여요  벚꽃이 피면 바다와 어울려 레일바이크 타는 재미가 더 깊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물치도'라 섬입니다; 작약도'라고도 하고
강화해협(염하강)의 거샌 조류를 치받는 섬이라 해서 물치도'라 불린다는군요. 무인도 
 

 
 구읍뱃터' (영종도 선착장)를 돌아보니  선박 접안 시설이 두 개가 더 있어서'' 구읍뱃터가 궁금해져' 찾아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에 속한 섬으로 면적 50.5㎢.  구읍나루터 또는 영종 선착장이라고도 하고' 고려 때 중국 송나라 사신들이 머물던 경원정이 있던 곳으로' 국제 무역선이 왕래하던 뱃터였다' 영조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육지와 유일한 뱃길로서 영종도의 물류 집산지이자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하고'  이렇게 나오는군요

부근에 김찬삼세계여행 문화원이 있다고' 
산책로를 따라갑니다' 인천대교까지 구읍나루터에서 6.9km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일찍 도착해야 가능할거 같죠? 마지막 배 시간이 17; 30분인 걸 감안하면 말이죠 
 

 
월미도와 영종 구읍뱃터 뱃길은 물고랑이 있는 큰 갯골처럼 보였는데  이런 뷰도 보이고
 

 
물치도에선 영종대교가 보일 거 같고' 반대쪽으로 날씨가 좋으면 인천대교가 보일거 같은데  오늘 날씨는 곰탕입니다  조류가 쎄 보여요 골이 깊을 거 같고 
 
 
 

 
 다음 배가 들어오는군요' 하선한 지 한 시간이 됐다는 얘기고' 섬  여행은  배 시간을 잘 보면서  트레킹을 해야 하거든요 
배시간' 최소한 막배는  비상용으로 두고  3시 30분 배를 타야 합니다; 2월  마지막  배시간이 4시 30분이었거든요 
 
 

 
 우리 애 보이는 누각이 ' 영종진 전몰영령추모비가 있는 곳으로 추청 되고' 아래가 영종진해변입니다
 
 

영종진해 안 뷰도 감상하고' 만조가 되면 바다는 물이 차게 돠는 영종진해변'
 

영종진해 안둘레길 이용안내문도 세워져 있었고
 
 

영종진해변 쉼터에서 잠시 머물다 간다'  여행은 재밌게 될 수 있는 대로 에너지 보충하며 
 

 우산은??
여름이면 바다 갯벌을 다녀오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하군요
 

 

 영종진해변에 쉼터가 두 곳'
잘 만들어 놨어요' 여름에 햇빛 차단 효과도 있고 물멍 때리기  좋은 장소 같아요  해질 무렵 말이죠
 
 

 영종진 해변이 규모는 크지 않아요    트레킹 하며 잠시 머물다 가기는 좋은 장소로  
 

 
 인천대교 6.4km  금방 가지요' 평지라서  고산 이면 4시간 코스도 될 수 있지만 해안가 트레킹이라 빨라 걸으면 되는데  여행이 빈 김 될 수 있죠'   여유가 없는  여행은  느끼는 감정이 살아나지 않아서 말이죠 
 

 올라가 봅니다
공연장이 있고; 영종도 둘레길 안내도가 있어요
영종도 둘레길 걸어보고 싶군요 구읍뱃터를 이용해서  토요일 첫배로 들어와야겠어요
 

 

 
 인기 많은 레일바이크 장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트레킹 코스는 레일바이크 옆길을  따라가고' 레일바이크 길이는 2.5km' 왕복 5km 
탈만하죠? 2인 25.000원' 3일 29.000원 4인은  좀 더 붙나요? 레일 바이크는 한 명이든 네 명이든 하나 쓰는 거  아닌가? ㅎㅎ ㅎ

인터넷 예약 우산 탑승합니다' 란 문구가 있어요
주차장은 바로 옆에 있고
 

 
 우리는 레일바이크 옆을 따라 걸어요 레일바이크도 뷰가 됩니다
 

 

 공원이 나오고 우리는 잠시 쉬며 간식도 먹으며 영종도 여행을 즐깁니다' 한적한 곳' 누구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조용한 공원입니다
시간을 보니  더 가도 무의미 할거 같습니다  캠핑장에 셔 백업하려고 했는데 '  지금 돌아가면 3시 30분 배를 탈 수 있을 거 같아요   부지런히 백업합니다
 

잠시

 

 
은하수 광장에 도착했어요  선착장에 배는 모퉁이 돌아설 때부터 있었죠
매표소를 들려  바로 내려오니  이미 승선이 시 됐군요  우리도 바쁜 걸음으로 승선합니다 영종도 여행을 끝을 맺는 거죠
 
 

 늘 그렇듯 여행이 끝나면 뭔가 허전한 마음도  있어요' 인천대교까지 다녀오지 못한 아쉬움이죠
오늘 만 날은 아니니까 다음엔  완주해야겠어요'영종도 둘레길을 살펴보고 걷기 좋은 코스' 백운산도 아직 미답지 산이니 영종도 여행은 자주 이어질 거 같습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난 죽어서 새가 되고 싶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월미도 선착장아 도찫하게 되는군요 승선 시간 15분 정도 딱 맞는 거 같아요 지루하지 않고 바다 위에 잠시 머물다 하선하는  기분
 

 
 월미도와 영종도 구읍나루터 거리가 짧으니  영종도 무의도 용유도 신시모도 장봉도  여행을 제외하면  구읍나루터릉 이용해서 여행하는 것도 추천할만합니다, 여행은 내가 담아두기 나름이니 말입니다  월미도 선착장을 이용한  영종도 여행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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